
배우 정보 준비중
연습 끝나고 갈증 나던 참에 탈의실에 놓인 보리차 발견! 매니저가 준비했나 싶어 의심 없이 벌컥벌컥 마셨는데, 이게 웬걸?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말았다. 그때 나타난 건 다름 아닌 악마 같은 남교사! 곯아떨어진 여학생들을 보며 입꼬리를 올린 그는, 기다렸다는 듯이 교실을 덮치기 시작하는데…










애초에 수영부 락커를 남녀 공용으로 쓰는 경우가 어디 있나? 어차피 설정인 건 알지만, 그런 멍청한 상황 설정은 영 거슬린단 말이지. 그 정도 리얼리티도 못 살릴 거면 차라리 그냥 강간물로 만들지 그랬냐.
18개 코너로 나눠 20명의 모델이 구색 맞추기 식으로 나와서 연기하지만... 얼굴 클로즈업도 없는 소모품 취급이라, 이 여자랑 하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듭니다. <내용> 혼절→급하게 기계적인 애무→급하게 탈의→삽입→정상위로 사정→정액 줄줄... (2개 코너는 2명 상대라 한 명에게 사정하거나, 거유 모델은 파이즈리도 함.) 예쁜 여자의 몸을 음미하고 탐닉하는 집념이 있어야 보는 사람도 흥분하는데, 그런 게 없으니 금방 질립니다. <촬영> 고정 카메라 전환, 같은 앵글. 레드 계열의 도쿄 스페셜은 모델을 대거 동원한 혼절 강간물이 많지만, 전부 고정 카메라에 이런 기계적인 작업뿐이라 너무 단조롭고 흥이 안 납니다. 모델 대거 동원보다 내용이 중요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실제로 이런 상황이면 이렇게 하겠지'라는 이론을 완전히 무시하네요. 여전합니다. '저건 어떻게 생각해도 하기 힘들지 않나'라거나 '보통 저런 식으로 하나?' 싶은 공략법의 연속입니다. 일반인 10명 중 10명은 너처럼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는 안 할 겁니다. 하물며 남에게 보여주는 영상을 찍는 거라면 더더욱요. 그런 걸 자기만족이라고 하는 겁니다. 깊이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