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역 근처에서 혼자 있는 여대생들만 골라 '태워다 줄게'라며 꼬드긴 뒤, 약 탄 음료 먹이고 차 안에서 짐승처럼 따먹은 극악무도한 현장. 이 모든 범죄 과정이 드라이브 레코더에 고스란히 담겼다. 피해자만 무려 20명, 소름 돋는 그날의 기록을 지금 바로 확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