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따먹는 유부녀 친구, 모니터링 알바하다 집단으로 암캐 타락
I.B.웍스2014.09.07
★4.8(4)

배우 정보 준비중
술에 취하면 본색이 드러나는 법. 가짜 와인 시음회로 엄마 친구들을 잔뜩 취하게 만든 뒤, 억눌린 욕구를 한꺼번에 터뜨려버렸다! 홧김에 보여준 거시기에 반응하며 애액을 줄줄 흘리는 모습이라니… 아날까지 공략하자 짐승처럼 변해버린 유부녀들의 음란한 실체. 오늘 밤, 당신의 상상을 뛰어넘는 맘카페의 뒷이야기가 펼쳐진다.




















꽤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삽입 장면이 한 명뿐이라는 점이 아쉽네요.
전작에 비해 만듦새가 조잡하게 느껴졌습니다. 출연진은 딱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인상이었고요. 특히 애널 부분은 저항에서 해방되는 과정의 갭을 좀 더 살렸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3번째 커플이 도중에 끊긴 점도 아쉽습니다.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보여준 표정에서 바로 이어지는 장면을 보고 싶었거든요.
첫 번째 파트에 나나세 츠구가 출연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엉덩이는 당연히 없고, 애액 분수도 없고, 심지어 본방(성관계)도 없음. 아줌마 배우가 엉덩이 파이는 걸 보면서 가끔 몸만 만지는 정도라니... 이 제목이면 적어도 출연 배우 전원의 애액 분수를 기대하는 게 당연하잖아!
기획물이라 '금방 애널을 따겠지?' 싶다가도 '여기선 안 따네?' 하는 밀당이 있어서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갈 건가 싶네요. 세 번째 팀의 숙녀, 또다시 미사키 유 씨(용기 있는 애널, 50대 숙녀의 호랑이 굴 사냥) 편에서는 애널을 따입니다. 출연진 니지카와 소라, 아사쿠라 유메, 마키노 에리, 미사키 유, 니시노 에리카 등 호화 멤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