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편의점 사장님이 물건 훔치다 딱 걸린 여고생을 붙잡아놓고 꼼짝 못 하게 만든 뒤 제대로 참교육 시전함. '공짜로 물건 훔치면 몸으로 때워야 한다'는 냉혹한 현실을 가르쳐주며, 훈육이라는 명목하에 소녀의 몸을 완전히 망가뜨리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담았음. 죗값 치르느라 정신없이 박히는 그녀의 모습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