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돈 몇 푼 쥐여주면 바로 넘어온다지만, 이 정도로 귀한 '빈유+파이판' 조합은 찾기 힘들지. 이번에 제대로 낚은 유이, 앳된 몸매와 다르게 둘만 있으니까 태도가 확 달라짐. 펠라부터 중출까지,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야무진 솜씨에 정신 못 차릴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