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먹잇감을 찾아 거리를 배회하던 짐승들이 발견한 하교길의 여학생.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에 비를 피하던 녀석의 젖은 셔츠 사이로 속옷이 훤히 비친다. 그 꼴을 본 순간 이성을 잃고 달려들어 짐승처럼 범하는 최악의 상황. 자비 없는 놈들의 악랄한 수법에 완전히 망가지는 여학생의 모습. ※출연자 전원 성인입니다.




















다른 분들도 댓글 달았지만, 비가 와서 강간당하는 여학생 1미터 앞은 맑은 날씨에 햇살이 내리쬐고 있음... '몇 명을 비 오는 설정으로 찍어서 이제 와서 바꿀 수 없다'고 하면 어느 정도 납득하겠지만, 전원 맑은 날씨인데 거기만 호스로 비를 뿌리는 거라면 제목이나 촬영일을 바꾸는 게 낫지 않았을까? 내용은 좋은데 쓸데없는 짓을 하는 바람에 야한 기분은커녕 태클 걸 곳 투성이인 코미디 영상이 되어버림. '장난하냐!'라고 말하고 싶은 작품.
*마음껏 맑음이 맞고 있다. 촬영하는 날 정도, 비오는 날을 선택해라고는 말하지 않지만, 적어도 조금 흐려 두지 않으면, 보고 있어도 호스로 물을 씌우고 있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웃음) 뭐, 하는 만큼은 별로 상관없지만… 이번에는 저지 + 헬멧으로 해 주었으면 한다. 그 쪽이 ○ 학생답게 모에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