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인기 시리즈 '비밀 여수사관' 대망의 베스트 2탄! 좁은 구멍에 억지로 처박히는 육봉들... 고고하던 미녀 요원들이 악당들에게 붙잡혀 능욕과 고문을 당하며 몸을 떨고, 원치 않는 절정을 반복하는 비극의 명작! 굴복당하며 무너지는 모습이 꼴림 포인트.












기본적으로 이 시리즈를 본다는 건 러버 슈트 능욕물을 보겠다는 뜻이겠죠. 슈트를 벗기지 않고 위아래 지퍼만 열어서 즐기는 그런 장면을 기대하고 보는 건데, 이 베스트판에는 각 여배우의 경찰 제복 등 러버 슈트 이외의 능욕 장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오고, 단품으로 사는 것보다 훨씬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다 보고 든 생각은 다들 미인이고 수준이 꽤 높다는 거였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러버 슈트를 입고 범해지는 것도 싫지는 않았지만, 일반적인 정장 차림이나 경찰 제복 차림이 훨씬 더 흥분됐습니다.
이 시리즈의 단품들은 러버 슈트 외의 장면이 많이 섞여 있는데, 이 총집편은 러버 슈트가 아닌 장면들을 비교적 많이 컷트해 줘서 좋았습니다.
PS(팬티스타킹) 작품 시리즈(RQ, 캠걸, OL물 등 포함)의 상당수는 배우가 성풍속 서비스 종사자나 치녀, 음란한 연출이 중심이라 내 취향이 아니다. '비밀 여수사관 시리즈'처럼 적진 잠입~포로~당하는(히로인이 거부하면서도 몸은 느껴버리는) 연출과 내용이 내 취향인데, 여기에 'PS/다리 페티시'를 융합해 줬으면 한다. * 히로인 외출 시 수트/사복 1: 올스루 내추럴 컬러 팬티스타킹(초박형, 신어도 맨다리처럼 보이는 타입)을 노팬티로 착용 -> 오픈토 샌들 -> 화장(아이라인, 립스틱 등) 2: 속이 비치는 레이스 블라우스/팬츠 수트 착용(숏, 하프, 롱 팬츠 모두 OK) 2: 탱크탑/청바지 상하의 착용 3: 외출/출근/출장 등 일상적인 모습 * 히로인 잠입용 수트: 1번과 동일하게 팬티스타킹 노팬티 착용 -> 화장 2: 속이 비치는 레오타드 또는 비치는 밀착 란제리 3: 잠입 수트 + 글래디에이터 샌들 또는 앞트임/옆트임 부츠 * 팬츠 수트나 청바지 차림(수트 안은 속옷 없이 시스루나 PS만 착용)으로 일하는 모습이나 사생활을 핸디캠으로 눈, 입술, 가슴, 엉덩이, 다리, 발끝 위주로 찍어줬으면 한다. * 직업 예시: 레이싱걸, 모델 등. PS 홍보용 사진집/영상 촬영 -> RQ 스타일로 시작해서 노출도 증가 -> 카메라에 다가오며 부끄러워하면서도 포즈를 취하는 히로인. 의상은 시스루 + PS만 착용. 카메라맨이 다가오면 거부하지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히로인에게 스폰서의 성희롱이 가중됨. * 당하는 장면에서 부츠(샌들)를 벗기고 PS를 찢고 다리를 핥는 연출은 절대 금지! 팬티스타킹과 레오타드는 페니스가 삽입될 때까지 찢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