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도중 벌어지는 엽기적인 연쇄 살인 사건. 사건을 쫓던 여탐정 미유는 범인의 변태적인 패턴을 파헤치다 결국 스스로 미끼가 되어 범인의 마수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절정의 순간에 찾아오는 죽음, 과연 범인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