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들리는 야동 소리에 참지 못하고 난입한 유부녀들
이에나지2011.08.15
★3.3(4)

배우 정보 준비중
TV 수리 기사가 와도, 남편이랑 통화 중이어도, 샤워 중이어도, 심지어 딸 과외 선생님이랑 있어도 상관없음. 옆집에서 들려오는 야릇한 소리에 제대로 꽂혀버린 유부녀. '어머, 미쳤나 봐!' 하면서도 몸은 이미 솔직하게 반응 중. 참을 수 없는 욕구불만이 터지기 직전, 슬쩍 스치던 손길이 어느새 격렬한 행위로 이어지는데...




















여배우들의 퀄리티는 여전히 높고, 마지막 여배우는 완전 내 스타일이었다. 딸이 아픈 옆방에서 가정교사와 눈이 맞아 관계를 맺는 엄마라니,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