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비밀 신혼생활, 애 만들기 위해 매일 밤 중출 조르는 제자
이에나지2026.07.21
♥88

배우 정보 준비중
회사에서 맨날 붙어 다니던 절친 OL 둘이서 떠난 온천 여행. 알고 보니 둘 사이는 이미 뜨거운 레즈 관계였음. 아무도 없는 노천탕에서 서로 몸 섞으며 키스하고, 애무하고, 좁은 틈까지 핥아대며 광란의 밤을 보내는데... 여행지 버프 제대로 받아서 평소보다 더 대담해진 미녀들의 찐한 백합물.




















키스하면 얼굴 클로즈업만, 가슴을 애무하면 가슴 클로즈업만. 끝없이 확대된 영상만 보여준다. 가끔 생각난 듯이 카메라를 뒤로 빼지만, 10~15초 지나면 다시 확대해서 똑같은 영상만 반복한다. 모처럼 온천 레즈물인데, 온천 열기에 달아오른 여성의 몸을 제대로 감상할 수가 없다. 카메라 앵글을 제대로 신경 써서 찍었더라면 아주 좋은 작품이 됐을지도 모르겠다.
깔끔한 영상미와 본방으로 이어지기까지의 서사가 분위기를 잘 살려준다. 세 커플 모두 한 명씩 미녀를 배치한 점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키스하는 시간, 혹은 두 사람이나 한 사람의 얼굴을 찍는 시간이 너무 길다. 그 시간을 줄이고 곡선을 의식한 앵글로 키스 이외의 행위를 더 많이 찍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