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참교육 몰카: 면접 보러 왔다가 성인용품 테스트하게 된 썰
이에나지2011.01.03
★4.0(5)

배우 정보 준비중
취업이 간절한 여대생들 데리고 '어디까지 가능한지' 테스트해봤다. 성인용품 회사 면접인 줄 알고 왔는데, 주변 지원자부터 면접관까지 전부 다 짜고 치는 고스톱. 옆에서 대놓고 바이브 쓰며 섹스까지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여대생의 멘탈이 과연 버틸 수 있을까?




















완구 회사에 면접 보러 온 취준생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성인용품 회사였다. 당황하는 여자들에게 가해지는 음란한 몰래카메라. 잘 생각해보면 동심을 잊은 취준생들에게는 먼 옛날의 장난감보다, 익숙한 성인용품이나 진짜 자지가 다루기 쉬울지도 모르겠다.
*장치의 딸이 어쨌든 귀엽다. 게다가 빠진다. 입가에 작은 호크로가 있는 딸의 이름을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