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한 순진한 여고생, 재워준다 했더니 바로 참교육 들어갑니다 2
이에나지2012.11.03
★3.0(2)

배우 정보 준비중
가출해서 갈 곳 없는 순진한 소녀들만 노리는 악질 변태남 등장. 따뜻하게 재워주겠다는 말에 속아 따라 들어갔더니, 문 잠그고 본색을 드러낸다. 굶주린 짐승처럼 달려들어 소녀들의 입과 좁은 곳에 흉측한 물건을 억지로 박아넣고, 인정사정없이 쑤셔대며 안쪽까지 듬뿍 채워버리는 충격적인 실화.




















여자애들 퀄리티가 별로임. 못생기고 말고를 떠나서, 억지로 당하는 느낌이 안 나면 이런 장르는 재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