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보다 훨씬 낫네… 상경한 장모님의 육덕진 유혹
알라딘2016.07.09
★4.4(5)

배우 정보 준비중
역대급 금수저 등판! 약혼자 손도 제대로 못 잡아본 초보가 카메라 앞에서 무너지는 모습이 킬포임. 순진한 척하지만 몸은 이미 걸레보다 더 민감해서 건들기만 해도 자지러짐. 할아버지가 아시면 뒷목 잡을 정도로 타락해버린 재벌가 영애의 첫 경험.




















아마추어 느낌은 있고, 피부도 깨끗하고 가슴이랑 유두도 예쁩니다. 처음엔 쭈뼛거리는 아마추어 같은 모습이 있는데, 중간부터는 아마추어답지 않게 야한 것에 대한 장벽이 낮아지는 게 좀... 청순한 아마추어 느낌이었으면 끝까지 유지했어야지.
분위기는 청순한 느낌이지만, 연기는 익숙한 느낌이라 평점은 3점입니다. 전반부 촬영은 좋았는데, 후반부 3P 장면은 어두운 느낌이라 이 작품의 상황 설정상 마이너스라고 생각합니다.
테시마 레이 씨랑 닮았네요. 어떨까요? 근데 실용적인 면에서는 별로였어요.
처음엔 사진 촬영만 하기로 했다가, 점점 밀어붙여서 결국 섹스까지 하게 되는 전개는 좋네요. OO제철 창업주의 손녀라는 설정 자체는 진위 여부를 떠나서, 너무 거창한 설정보다는 적당한 게 신빙성이 높을지도 모르겠네요. 세상 물정 모르는 여대생이 협상에 굴복해서 섹스한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꼴리는 전개니까요. 뭐, 진짜로 OO제철 창업주의 손녀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최근 본 배우 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데뷔작, 여대생, 청순파, 기획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취향 저격일 듯?! 그런데 게시물이 별로 없는 게 신기하네요? 이 여자애 도대체 누구죠? 아시는 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