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승무원의 타락, 쾌락의 20가지 얼굴
무네큥 킷사2013.02.23
★3.0(2)

배우 정보 준비중
치한 피해를 막겠다며 모인 오피스 레이디들. 하지만 세미나의 실체는 강사들이 사심을 채우기 위한 지옥 같은 현장이었다. 퇴치법을 가르쳐준다는 명목으로 시작된 노골적인 성추행과 강제적인 관계. 교육이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추악한 본색이 드러나며 그녀들의 상처는 더욱 깊어만 가는데...




















*공격하는 방법도 지루하지 않고, 여배우도 전원 취향이 아니었다··· 평소의 치색 ●시리즈에 한 궁리의 생각도 기획 쓰러져・・・
출연진: 야나기 아이나 / 스즈무라 미유 / 모리카와 나나세 / 호사카 에리
호사카 에리다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
세 번째로 나오는 여자애가 예뻐서 좋았어요! 혹시 이름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치한 대책 세미나라는 설정인데... 예를 들어 "치한에게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라며 여러 명이 에워싸거나, "괜찮겠어요? 저항 안 하면 점점 더 심해질 텐데요?"라며 야한 짓을 잔뜩 함. 여성 출연자도 갑작스러운 실연에 "에? 진짜로 하는 거예요?", "이미 들어왔는데, 이거 괜찮은 거예요?" 같은 대사를 하기도 함. 하긴 하는데, 연출이 압도적으로 부족함. 도입부나 중간에 그런 콩트가 잠깐 들어갈 뿐, 실제로는 8~9할이 그냥 평범한 치한물임. 그냥 치한물로 본다면 할 건 다 하니까 별 3개겠지만, '치한 대책 세미나'라는 컨셉으로 본다면 1.5개 정도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