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눈길도 안 가던 여사친의 대반전, 안전벨트에 눌린 거유 보고 풀발기함 2
이에나지2014.03.15
★4.0(3)

배우 정보 준비중
평소엔 그냥 아는 동생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숨겨진 거유였다고? 콤플렉스 때문에 꽁꽁 숨기고 다니던 애가 조수석에 앉자마자 안전벨트에 눌려 터질 듯한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남. 얇은 스트랩 사이로 삐져나온 압도적인 볼륨감에 정신이 혼미해진다. 이거 참을 수 있는 놈 있냐?




















첫 번째 사람은 괜찮은데, 나머지는 거유도 아니고 그냥 그랬어요. 스토리도 너무 별로네요.
표지 모델이랑 드라이버 모델을 기대하고 봤는데, 둘 다 펠라치오에서 끝났고 제대로 된 관계는 없었다... 관계가 있는 건 못생긴 두 명뿐. 표지 모델도 패키지 사진 사기였다. 정말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