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개기던 갸루 제자가... 열난 선생님 간호해주다 참지 못하고 '그곳'까지 서비스?
에스원 넘버원 스타일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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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집에서 노브라에 탱크톱만 입고 돌아다니는 여동생 때문에 미칠 지경임. 매일 샤워하고 바디크림 바르는 꼴을 보다가 빡쳐서 크림에 최음제 잔뜩 섞어놨더니, 몸 비틀면서 눈 풀린 채로 쳐다보는 거 실화냐? 바로 참교육 들어간다.




















*착안점은 훌륭하지만, 크림을 탈의소에서 바르게 버려! 그러면 "패키지에 있는 장면이 없다"고 약속의 클레임도 올 것이다. 개인적인 취미일지도 모르지만, 스킨 크림은 목욕 상승에 거실 소파 등 수건이나 에로 잠자는 옷을 붙인 상태로 칠하고 싶다. 그래서 점점 감도가 올라 그대로 너무 칠해 테카리 시작, 미지근한 느낌으로 오나 있을 것 같아진 곳을 형과 동생에게 습격당한다·· 라는 것이 왕도에서는 아닐까. 꼭 그 방향으로 언니나 반숙녀 등을 담아 주셨으면 한다. 덧붙여서 본작은 샘플대로 최음제를 마신 계와 대신 빛나지 않는다. 게다가 두번째 이후는 좋지만 최초의 부스(실경)로 텐션도 내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