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매점인 척 최음제 듬뿍 뿌린 와플로 꼬셔서 바로 납치 감금!
이에나지2013.03.02
★3.5(2)

배우 정보 준비중
최음제 든 줄도 모르고 군고구마 허겁지겁 먹다가 그대로 기절한 여고생 납치! 묶어놓고 전기 마사지기에 바이브까지, 인생 첫 경험에 정신 못 차리고 눈 뒤집히면서 쾌락에 몸부림치는 모습이 압권. 처음인데도 몸이 알아서 반응하며 허리를 돌려대는 통에 결국 참지 못하고 끝까지 박아버렸다.




















최음제 같은 얄팍한 수작은 애초에 분위기랑 안 맞음. 2번째 씬의 코니시 마리에, 4번째 씬의 오노 마리아의 배역을 완전히 망쳐놓고 있음. 마리아가 절정(시오후키)을 맞이하는데 실실 웃고나 있고, 이 남배우는 이제 슬슬 은퇴하는 게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