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앞에서 다른 남자랑? 눈 가리고 남편 거 찾기 대실패 시 즉석 난입 참교육
이에나지2015.08.15
★3.0(3)

배우 정보 준비중
공항에서 고민 상담해주면 사례금 준다고 꼬셔서 섭외한 현직 스튜어디스. 인터뷰로 분위기 좀 잡다가, 옆에 있던 동정남이 '저기, 저 이번에 CA 누나랑 첫 경험 하고 싶어요'라고 들이박음. 처음엔 그냥 도와주기만 하려던 스튜어디스 누나, 결국 참지 못하고 좁고 은밀한 곳에서 화끈하게 졸업식 시켜줌.




















패키지에 크게 나온 배우분 성함이나 다른 출연작을 알고 싶습니다.
교복을 입은 채로 하는 건 좋았는데 딱 거기까지. 나머지는 별로. 왜 토크를 넣는 거지? 이런 거 흔하지만 방해만 된다.
CA(승무원) 코스프레 풍속점을 연상시키는 내용인데, 이게 의도한 건가요? 형식을 너무 갖추려다 보니 내용 면에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출연자는 5명이고 퀄리티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코스프레와 CA다운(?) 헤어스타일 때문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가 없었습니다. 초반의 딱딱한 분위기에서 서서히 흥분해가는 모습이 엿보이는 점은 좋았습니다.
'공항에 막 도착한' CA에게 말을 걸었다는 설정으로 진행되는, MM편(캐빈 어텐던트 편)과 비슷한 구성의 작품입니다. (MM편에서는 얼굴 공개가 없었지만요) 다만 샘플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복이 누가 봐도 가짜 티가 너무 납니다. 그리고 CA물 리뷰에 여러 번 썼지만, CA는 공항 시설을 나갈 때 제복 착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런 마이너스 요소를 제외하면, 그럭저럭 볼만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