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 비비면 100만 원! 참으면 우승, 못 참으면 탈락인 커플 챌린지
이에나지2015.08.01
★3.5(2)

배우 정보 준비중
온천 노천탕에서 만난 일반인 처녀에게 '10분만 씻겨주면 10만엔 준다'고 꼬드겨 시작된 파격 미션! 수건으로 가리긴 했지만, 서툰 솜씨가 답답했던 남자가 참지 못하고 바로 실전 교육 돌입. 싫다고 발버둥 쳐봐도 소용없어. 결국 거품 범벅이 된 채로 강제로 진도 다 나가는 노천탕 소프랜드 현장.




















같은 시리즈의 바디 워시 편도 그렇지만, 여자가 몸을 비틀며 씻는 모습을 보고 싶은 건데 결국 남자들이 잔뜩 나와서 난장판으로 만들고 끝남. 남자는 한 명이면 충분함. 게다가 뒤에서 찍는 앵글이 거의 없음. 엉덩이 덕후에겐 부족함. 목욕하는 남자들 시점에서는 잘 보이는 것 같아서 더 분함. 볼 가치 없음.
섹스까지 안 가는 애가 3명, 가는 애가 2명. 한 명은 영상적으로도 야해서 뭐 괜찮음. 출연진 퀄리티도 높은 편이라 나쁘지 않음. 근데 왜 이런 순서로 배치한 거지? 그 때문에 작품 인상이 확 달라짐. 갈수록 힘이 빠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