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치던 엄격한 시어머니의 본색, 사실은 밤마다 짐승처럼 박히고 싶어 안달 난 암캐였다
이에나지2018.08.04
★4.3(4)

배우 정보 준비중
내 주변 여자들이 죄다 미친 듯이 굶주려 있다? 꼴랑 1,000엔만 쥐여주면 그 자리에서 바로 박히는 말도 안 되는 회사에 입사했다! 사무실 책상 밑은 기본, 탕비실, 심지어 사장실까지… 눈만 마주치면 아무 데서나 떡치고 싶어 안달 난 미녀들이 널린 이 미친 환경! 당신이라면 여기서 어떻게 버틸래?




















결국 매춘이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ㅋㅋ 제작진 윤리 의식이 이상한 거 아님? 그러니까 성범죄가 안 없어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