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나를 괴롭히던 일진년이 고객 센터에? 역전된 갑을관계로 참교육 참참참!
이에나지2018.05.05
★4.0(4)

배우 정보 준비중
고딩 시절 나를 지옥으로 몰아넣었던 일진녀가, 하필 내 클레임 처리를 하러 나타났다? 이제 갑을 관계는 완전히 역전됨.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내가 그녀를 완벽하게 제압하고 참교육 시전! 굴욕적인 자세로 다리를 벌리게 한 뒤, 눈물 콧물 다 짜게 만들면서 거칠게 질내사정까지 완료. 꼴좋다, 이게 바로 현실판 복수극이다.




















첫 번째 여배우, 진짜 너무 귀여워요! 스타일도 좋고, 만족합니다 ^_^
여자아이가 기가 세고 당당할수록 나중에 당하는 모습이 더 흥분되는데, 파트에 따라서는 괴롭히는 캐릭터치고 너무 나약한 경우도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당해도 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뻔뻔한 캐릭터로 모든 파트를 채워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클레임 대응하러 온 약한 입장의 OL이 괴롭히던 동창인 걸 알고 입장이 역전되고, 다시 또 역전되는… 그 OL의 변화가 좋았다. 다만, OL이 유니폼을 입고 방문했는데 맨다리인 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좋은 기획을 해놓고 이런 부분에서 대충 하는 감독에게 실망이다. OL이 유니폼을 벗었을 때 가터벨트나 한쪽만 신은 스타킹이 나오는 것보단 낫지만, 역시 OL이라면 제대로 팬티스타킹을 신고 있다가 벗거나 벗겨져야 꼴리는 법이다. 대충 좀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