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남친한테 차여서 술에 취해 곯아떨어진 누나. 무방비하게 드러난 속옷 차림에 눈이 돌아가서 혼자 해결하다 딱 걸려버렸다. 분위기 싸해져서 도망치려는데, 누나가 갑자기 '그냥 비비기만 하는 거야'라며 손수 도와주겠다고 유혹하네? 닿을 듯 말 듯 애태우다 결국 참지 못하고 질척하게 생삽입까지 가버리는 미친 상황.




















4명 다 기승위로 시작해서 삽입으로 이어지는 똑같은 패턴. '어? 들어갔어?', '안 돼' 같은 대사도 없이 단조롭게 진행되기만 하는 작품.
*미하라 호노카 / 미즈노 아사히 / 유키 에리나 / 아리사카 츠바사. . . . . . . .
남매물인데 남매로 보이지 않는다. 얼굴이 전혀 안 닮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남매는커녕 아버지와 딸로밖에 안 보이는 아저씨 배우들뿐이다. 젊은 남배우가 없다면 얼굴에 모자이크라도 처리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