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감기 걸려 앓아누운 나를 보러 온 여동생. 외로워 보인다는 핑계로 옆에 찰싹 붙어 눕는데, 풍기는 살냄새에 텐션이 미친 듯이 올라가 버렸다. 몰래 혼자 해결하다 들켰는데, 여동생이 '오빠 많이 쌓였어? 내가 도와줄게'라며 손과 입으로 자극하기 시작. 좀처럼 안 나오니까 답답했는지 '넣는 건 안 되지만 비비기만 하는 건 괜찮아'라며 유혹하는데... 결국 참지 못하고 찐득하게 밀어 넣고 말았다.




















*남배우가 시종 덮여 있었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정상위가 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