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에서 길 가던 순진한 여고생 붙잡고 '내 물건이 너무 커서 고민이다'라며 썰 풀기 시작함. 처음엔 당황하던 여고생도 막상 실물 영접하더니 호기심 폭발! 대물 맛을 본 뒤로는 점점 대담해지더니, 결국 참지 못하고 먼저 박아달라고 애원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 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