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집 모녀가 사는 건 알았지만, 요즘 들어 부쩍 자주 마주치길래 가볍게 인사만 하던 사이였다. 그러다 며칠째 엄마가 안 들어온다는 말에 묘한 느낌이 들어 말을 걸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속옷도 안 입은 채로 나를 집 안으로 끌어들인다. '아저씨, 나 필요하지?'라며 대담하게 바지 내리고 입부터 갖다 대는데, 이거 진짜 참을 수 있겠냐?














*흑발 쪽은 얼굴이 로리같다. 갈색 머리 쪽은 가슴이 로리 같다. 리얼리티가 있어 좋아하는 것은 로리 얼굴이지만, 어떤 로리를 희망하는지는 사람 각각의 것.
*본작의 동영상을 출연자별로 2분할한 작품(쿠루기 레이, 호리키타 완)을 렌탈 시청해 각 작품에 개별의 리뷰 기사를 투고 받았지만, 그 차이점에 대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보충 사항을 포함해 여기에도 일부이지만 투고하고 싶다. 본작의 주제는 모자 가정인데 어머니에게 버려진 한 딸이 외로움을 견디기 어려워 이웃의 상냥한 오지산에게 구원을 구한다. 딸의 무기는 빨리 스스로의 젊은 육체. 딸은 오지산에게 성행위를 걸어 만족시키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가치를 팔린다. 그 결과, 딸은 오지산의 긴밀한 애정을 이긴다. 다만, 쿠루기 레이와 호리키타 완이 주연한 각 작품 부분의 구체적인 연출은 크게 달라, 2 작품 각각에 다른 매력이 되어 재미있다. 쿠루기 레이는 끝까지 전라는 되지 않지만, 상대의 남자와의 관계에 대한 열망이 느껴진다. 한편, 호리키타 완은 남자에게 벗겨져 전라가 아름답게 빛나지만, 그녀는 상대의 입장을 존중할 만큼, 받지 않을 수밖에 없다. ◇전반의 스토리 구성 ≪쿠루기 레이 vs 노지마 마코토≫ (1)도입부(3분)⇒자막 표시의 일시 설명이 3회 있지만, (5)에서는 생략되어 있다. (1)과 공통의 일시이기 때문에 자막을 생략한 것일까? (2)현관에서 즉척(4분) (3) 침대에서 전희(18분) (4)침대에서 성교(16분)⇒마지막 질 내 사정 후에 아래와 같은 대화가 있어, 딸의 작전 성공과 당면의 행복감이 나타난다. >마코토「굉장한 기분 좋았어.」 >레이「나를 좋아하게 해줬어?」 >마코토「정말 좋아해. 이제 외롭지 않아. 아버지가 언제든지 놀러 오니까.」 >레이「지금부터, 나를 필요로 해.」 ◇후반의 스토리 구성 ≪호리키타완 vs 도가와 나츠야≫ (5) 도입부(2분 반) (6)현관에서 즉척(4분 반) (7) 침대에서 전희(24분) (8)침대에서 성교(12분)⇒마지막 질 내 사정 후에 대화 커녕 여운도 없게 암전해 종막하기 때문에 부족하다.
진지한 설정 그대로 바로 관계를 맺으니 야한 기분이 안 들어. 게다가 쿠루키 레이도 호리키타 완도 소악마 캐릭터이긴 하지만 '우부로리(순진한 로리) 소녀' 느낌은 아니야. 호리키타 완의 상대 배우는 토가와 나츠야 씨. 오랜만에 봤는데 예전의 '마초 악역' 같은 느낌은 사라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