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달 동안 반복되는 행위! 금지된 성적 달력 16시간 베스트
어태커스2026.04.02
★5.0(1)
![IENF-317 [NTR] "제 예쁜 아내 좀 따먹어주세요" 남편이 설계한 최악의 누드 촬영회 2](https://cdn.submyav.com/cdn/covers/full/ienf-317.webp)
아내의 가장 예쁜 시절을 남기고 싶다며 남편이 몰래 짠 판. 단순한 누드 촬영인 줄 알고 온 아내는 웬 낯선 남자의 등장에 당황하지만, 남편이 지켜보는 앞에서 짐승처럼 따먹히는 상황에 묘한 쾌감을 느끼며 점점 젖어간다. 끈적하게 쏟아진 정액의 여운을 느끼며 다시 남편 품으로 파고드는 아내의 배덕감 넘치는 모습까지.




















세 명의 아내가 다 살짝 쳐진 가슴이라서 좋음. 이런 리얼함이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 내공 느껴짐.
메모리얼 누드 촬영이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빼앗기는 분위기를 유도하는 게 더 큰 듯. 전작보다 그 부분이 더 강조된 것 같기도 하고, 아내가 선을 넘으려는 묘사가 진짜 미쳤다. 소장각.
이 기획의 핵심은 남편이 보는 앞에서 낯선 남자에게 몸을 만지고, 당하는 내용인데, 얼마나 죄책감이나, 느껴버리고 속죄할 수 없는 감정을 설명적으로 보여주지 않고 표현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 배우분들 연기가 진짜 잘 돼서 세계관에 푹 빠져들 수 있었어. 살려줘!라고 말해도 반응 없는 건 남편이 사주해서 바람피우게 한 거니까 당연한 건데, 남편 손 잡고 뒤에서 찔리는 건 좀 AV스럽지만, 왠지 배드엔딩이 아닌 것도 좋네. 예쁘다고 하니까 뭔가 묘해… 갓작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