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처녀 남자의 고민 상담을 들어주고 싶다"는 프로그램 촬영 요청을 흔쾌히 승낙해 준 육아 중인 젊은 엄마들. 모성에 넘치고 육아로 정신적으로도 어린 젊은 엄마들은 여성에게 면역이 없는 탓인지 처녀인데도 조루로 바로 폭발해 버린다는 절실한 고민에 대해 진심으로 응답하고 몸을 만지게 하여 익숙해지도록 도와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