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속옷 모델인 줄 알고 꿀알바 찾아갔다가 제대로 낚인 여대생. 화가의 집요한 시선과 지적에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점점 몸이 달아오르는 걸 참지 못하는데... 결국 돈 더 준다는 말에 홀려 훌렁 다 벗어버리자마자 바로 암컷 타락! 남자 모델까지 합세해서 온몸을 적나라하게 관찰당하며 느끼는 모습이 압권임.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왜인지 엄청나게 잘 뺐음. 다시 보면서 든 생각은, 남배우가 등장해서 만지기 시작할 때 여배우가 그냥 당하기만 하고 아무런 저항을 안 한다는 점임. 애초에 서로 알몸으로 데생 모델이 되는 환경 자체가 특수하긴 하지만, 보통 몸을 직접 만지면 '어?' 같은 반응이 있어야 정상 아닌가? 그런 부분에서 리얼리티가 떨어진다고 느꼈음. 다만, 이번에 우승은 여배우였음. 아니, 애초에 이 기획 자체가 여배우는 움직이지 말라는 식으로 제약을 많이 받는데, 남배우는 주도하는 쪽이라 어느 정도 움직일 수 있거든. 그래서 당당하게 공략할 수 있는 거임. 우승은 여배우라고 했지만 남배우도 좋았음. 이번 남배우는 꽤 저돌적인 타입에 덩치도 엄청 좋음. 그 남배우의 사정없는 공략 덕분에 여배우가 땀범벅에 침까지 질질 흘리는데, 이게 진짜 좋았음. 자기만 움직이지 못하고 주변에서 다 지켜보는데 계속 당하는 모습이 최고였다. 아마 이 시리즈에서 이렇게까지 땀이랑 침 흘리면서 느끼는 사람은 처음 본 듯. 불만인 점은 몇 가지 있지만, 그걸 감안해도 훌륭한 작품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