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늪에서 못 빠져나와… 무한 중출로 영혼까지 털어버린 240분 떡신 모음집
다스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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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처럼 따르던 오빠의 아내, 아리스.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멘탈 나간 유논을 위로해주던 아리스가 갑자기 입술을 겹쳐온다. 알고 보니 아리스는 원래 레즈비언이었고, 오빠와의 결혼은 전부 쇼윈도 부부 생활이었던 것. 그날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는 금단의 영역으로 빠져드는데...




















타치(공) 역할을 맡은 오츠 아리스가 레즈 섹스를 온 힘을 다해 즐기는 느낌이라 좋다. 타치와 네코(수) 역할의 체격 차이도 어떤 의미에선 알기 쉬워서 좋았다.
작고 통통한 느낌에 앳된 얼굴의 글래머라는 점이 포인트. 도그마나 오페라 쪽으로 금방 갈 것 같네요.
평소랑 다르게 뭔가 위화감이 느껴진다 싶었는데, 시리즈가 '레즈 해금(소프트온디맨드)'이 아니었군요... 납득했습니다. 호시미야 유논은 좀 미묘했고, 경험 많은 오츠 아리스가 더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않으면 볼거리가 좀 떨어집니다. 호시미야 유논도 캐릭터상 완전 변태가 될 정도로 텐션을 올렸다면 어떻게든 됐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레즈 해금 시리즈이긴 하니 앞으로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