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기획의 마지막 천사, 아리카와 마오 은퇴작
우주기획2005.03.29
★1.0(1)

배우 정보 준비중
역대급 레전드 찍었다. 아무도 못 말리는 미친 육탄전, 짐승남 2명과 벌이는 아찔한 3P! 쉴 새 없이 터지는 절정의 쾌감과 그녀의 숨 넘어가는 교성까지. 그녀의 모든 매력을 200% 쏟아부은, 소장 가치 100% 필수 레전드 영상.
설명란에 '파이널 작품'이라고 적혀 있고 라스트 씬에서 꽃다발까지 받았으면 보통은 은퇴작이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이 사람 그 뒤로 몇 편이나 더 나온 거야(웃음). 뭐 상관없지만 아이디어 포켓에도 'Angel 나다 준'이라는 작품이 있는 판국이니. 제목이 겹치잖아…. 내용은 알 수 없는 이미지 컷으로 플레이 장면을 이어 붙인 흔한 단품물입니다. '나는 더러워진 걸까? 아니면 천사일까?'라는 테마…인 것 같지만 일단 의미 불명이라는 점. 천사를 흉내 낸 흰색 팬티스타킹은 좀 모에하네요(웃음). 배우 자체는 꽤 괜찮아서 나름대로 즐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별 3.5개 정도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