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알바생이었던 마미, 펍에 취직하자마자 인생 꼬였다. 손님들 보내버리려고 만든 비장의 칵테일이 알고 보니 최음제였음? 가게는 쫄딱 망하고, 빚 대신 몸으로 때워야 하는 신세가 된 마미. 이제 놈들의 장난감이 되어 밤마다 쾌락의 노예로 굴러다니는 신세가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