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자극 폭딸 디럭스! 쾌락의 홍수가 쏟아진다
h.m.p2013.11.09
★3.0(1)

남친이랑은 맨날 전화로만 해결하는 외로운 스튜어디스 유이. 근데 옆집 놈이 그 통화 내용을 전부 엿듣고 있었어. 이걸 빌미로 유이를 협박해 자기 집으로 끌고 가 감금하고 맘대로 휘두르는데, 정작 유이는 남친 앞에서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연기하며 몸을 섞는다. 낮에는 정숙한 스튜어디스, 밤에는 옆집 남자의 노예가 된 그녀의 이중생활.




















다른 댓글에도 있지만, 확실히 시대가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배우분도 옛날 느낌이 납니다. 스토리는 내연녀인 스튜어디스가 불륜 상대와 제복을 입고 섹스하는 등 망상을 자극하는 내용입니다. 뭐 남자들이 좋아하는 상황이긴 한데, 배우가 좀 아쉽네요.
『감금 강간』이라는 제목 그대로, 스튜어디스가 변태적인 이웃에게 감금당해 조교(?)당하는 스토리입니다. 그중에서도 '기내 서비스 놀이(?)' 장면이 인상적인데, 커피를 따르는 하무라 씨에게 장난을 치다가 무릎에 커피를 쏟자 남자가 격분하며 "어떻게 책임질 거냐"고 몰아붙이고, 이에 하무라 씨가 스튜어디스 복장으로 '봉사 플레이'를 하며 사과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20년 정도 된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