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같은 여고생의 미친 손기술, 6시간 동안 쥐어짜이는 풀코스
무쿠2017.07.08
★3.0(2)

외동이라 평생 여동생 로망만 품고 살다가, 길 가던 꼬마 호노카를 낚아채서 '남매 놀이' 시작함. 처음엔 반항하더니 어느새 나한테 홀딱 빠져서 앵겨붙는 거 실화냐? 의사 놀이 핑계로 애 몸 구석구석 다 훑어보는 중인데, 이 쪼꼬미가 내 거친 손길을 과연 버틸 수 있을까?




















카메라가 너무 흔들려서 보기가 매우 힘든 작품입니다. 흔들림 보정 기능이 있는 카메라를 쓰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이런 초보자한테 촬영을 맡기는 짓은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