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 쿠로사키 토모코가 '아이돌 혼' 시리즈에 도전했다. OL 출근룩부터 코스프레, 공주님 컨셉까지 다 쏟아부었음. 수위가 너무 높아서 촬영 도중 눈물까지 흘리는데, 끝까지 다 받아내는 모습이 진짜 꼴포 포인트. 아이돌이 어디까지 망가지는지 궁금하면 무조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