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방으로 쳐들어와서는 치마를 걷어 올리고 대놓고 들이대는 누나. 굶주린 눈빛으로 밑을 바라보며, 아주 작정이라도 한 듯 숨 막히는 소리를 내며 전부 다 빨아먹을 기세로 달려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