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는 S급 미녀들의 엉덩이 깔고 앉기 8시간 풀버전
루키2016.09.17
★3.7(9)

스타킹 덕후들 다 모여라! 갓벽한 각선미의 소유자 사카노 유리가 맨살 따위 1도 없이 오직 스타킹으로만 승부한다. 살색부터 검스, 흰스, 망사까지 종류별로 갈아입으며 보여주는 아찔한 밀착 자극과 미친 섹스 텐션! 스타킹 페티시라면 절대 못 참을 역대급 꼴림 보장.












패키지 사진에 낚여서 세일할 때 구매함. 영상은 3개로 나뉘어 재생되는 느낌임. 각 상황마다 다양한 팬티스타킹을 신고 엉키는 모습이라 여러 종류의 팬티스타킹을 즐길 수 있지만, 취향에 안 맞는 상황이 있을지도 모름. 개인적으로는 하이레그 장면이 좋았음.
약간 개성 있는 얼굴이 취향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팬티스타킹 페티시가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
난 이걸로 다리 페티시에 눈을 떴다! 플레이 중에도 팬티스타킹을 벗기지 않고, 속옷 위에 얇은 스타킹을 신은 채로 하는 장면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완전 취향 저격이라 대만족. 엉덩이 페티시도 만족할 만하고, 다리뿐만 아니라 페라(구강성교) 표정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