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갈굼만 당하던 직장 선배 카렌의 집에서 야근 뒤풀이! 술기운 빌려 덮쳐버렸더니, 평소의 깐깐함은 온데간데없고 내 자지에 정신 못 차리고 암캐처럼 울어대는 모습에 눈이 뒤집혔다. 다음 날 아침까지 멈추지 않는 모닝 섹스까지, 회사에선 철벽녀인 그녀의 반전 매력을 제대로 맛본 미친 하룻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