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3년 차, 남편과 사이는 좋지만 호기심에 출연을 결심한 농장주 테라카와 아야나. 평생 남편이랑만 해본 순진한(?) 유부녀라 촬영 내내 긴장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킬포. 완숙미 넘치는 47세 농장 아주머니의 풋풋하고도 뜨거운 첫 일탈을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