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풀타임! 미녀 25명 '손가락 핑거링' 대잔치, 애액 폭발하는 리얼 절정 모음집
자네스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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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눈치만 보던 레즈비언 초보들의 풋풋한 첫 경험! 허벅지 쓰다듬고 키스하다가 순식간에 분위기 달아올라 서로의 젖꼭지를 애무하고 손가락으로 가버리는 리얼한 현장.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넘어가는 그 아슬아슬한 텐션부터, 참지 못하고 서로를 탐하는 격정적인 순간까지 전부 담았습니다. 풋풋함과 야함이 공존하는 레즈비언들의 찐한 55가지 에피소드, 놓치지 마세요.




















이 시리즈는 여배우들이 꺄르르 바보같이 웃어대서 분위기 다 망치는 레즈물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편은 (첫 번째 커플이) 예외적으로 좋았다. 여자들끼리의 달달한 분위기가 풀가동됐고, 바보 같은 웃음소리도 거의 없었다. 이번엔 볼만했다. 다만, 젖꼭지를 핥을 때 필요 이상으로 '뿌우! 뿌우!' 하는 지저분한 소리를 낸 점과, 초반부 녹음 레벨이 너무 낮아서 소리가 잘 안 들렸던 게 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