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컬렉션] 다시 봐도 지리는 관능 드라마 명작선 vol.30
h.m.p2024.07.21
♥226

여대생 마이코는 무역회사 사장님 댁에서 입주 가정부로 일하게 됨. 거기엔 맨날 일 못한다고 깨지는 눈치 없는 비서 놈도 있는데, 싹싹하게 일 잘하는 마이코를 눈여겨본 사장님이 결국 선을 넘어버림. 사장님은 세상엔 유능한 놈과 무능한 놈이 있다며, 바보는 가끔씩 따끔하게 혼내줘야 정신을 차린다며 마이코를 자기 입맛대로 길들이기 시작함. ‘결국 너도 내가 돈 많고 능력 있는 남자니까 만나는 거 아니냐’며 본색을 드러내는 사장님. 마이코는 뭔가 잘못됐다는 걸 느끼면서도, 이미 사장님의 은밀한 훈육에 푹 빠져버리는데...




















설정이 야하다. 연기는 그저 그렇지만, 당시 봤을 때의 흥분을 떠올리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