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 딱지 떼자마자 생중독, 짐승 같은 거근에 완전히 길들여진 순결 소녀들
워프 엔터테인먼트2019.06.21
★4.0(1)

입으로, 혹은 그 이상으로 진득한 정액을 쏟아부어라! 정액 없이는 못 사는 변태 여고생들이 집단으로 변기 노예가 되어버리는 지옥의 정액 파티. 정액 먹방 매니아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레전드.




















'고쿠쿤(정액 삼킴)'을 내세운 것치고는 성분이 너무 부족함. 남자들이 만지는 건 필요 없으니 그 시간에 펠라나 고쿠쿤을 더 늘려야 함. 핵심인 고쿠쿤도 신도 미쿠는 안정적이지만 코즈에 마키는 언제 마셨는지도 모를 정도로 별로임. 가격도 비싼데 추천 안 함. 차라리 이 여배우 둘이 단독으로 나온 고쿠쿤 작품을 따로 사는 게 나음. 고쿠쿤 매니아 필견 작품이라고 적혀있던데, 매니아들을 너무 우습게 보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