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 구릿빛 피부의 유혹! 태닝 미녀 73명 총출동, 232분 풀코스
케이엠 프로듀스2022.07.21
★5.0(1)

거대 기업들의 신형 플랜트 개발을 둘러싼 피 튀기는 정보전. 그 소용돌이 속에서 제국 플랜트 사장 타키가와가 누군가에게 암살당한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기술자로 일하던 딸 카논은 슬픔을 뒤로하고, 아버지를 죽인 원수에게 복수하기 위해 킬러가 되어 전장에 뛰어드는데….












*어둡고 보이지 않는다. 어둡게 하는 의미를 모른다. 카메라 워크가 나쁘고 보이지 않는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장면을 전환하는 구성. 매번 묶고 푸는 과정이 좀 불필요해 보이기도 하지만, 공중 결박 상태에서의 채찍질과 거칠게 밀어붙이는 교미 장면은 박력이 넘쳐서 좋았다.
여배우가 전혀 살지 않는다. 그냥 묶기만 할 뿐. 재미없다. 묶는 쪽이 전개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 전혀 궁리가 없는 것 같다. 묶는 사람이 여러 명이면 다들 제어를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