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음란록] 004
글로리 퀘스트2011.06.11
♥45

천진난만하게 웃는 모습 뒤에 숨겨진 뽀얀 속살… 첫 촬영이라 잔뜩 긴장해서 얼굴 빨개진 미쿠의 모습이 진짜 꼴포 그 자체임.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순진한 미쿠의 19금 휴일을 밀착 관찰해보자.




















에노모토 미라이의 데뷔작이었는데, 내용이 상당히 과격해서인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작품이 된 것 같네요. 비키니를 끌어모으니 유륜이 살짝 비치더군요.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시스루는 물론이고 유두가 완전히 노출되는 장면까지 있었으니까요. 에노모토 미라이는 정말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배우였습니다.
챕터마다 메이킹 영상이 포함된 구성입니다. 가능하면 현장음을 살려서 미라이 씨의 목소리가 들렸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첫 촬영인 만큼 모델의 인간적인 면모가 궁금해지니 인터뷰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녹은 아이스크림으로 유백색이 된 욕조에서 팬티까지 벗고 전라로 입욕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살짝 비치는 유두나 맨엉덩이가 둥둥 떠다니는 장면도 있어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