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구멍 전문 베스트: 애널 절정 7번 승부
시네매직2018.09.16
♥252

남고생들의 아이돌, 렌 선생님. 수업 시간마다 렌의 몸을 상상하며 발기하는 녀석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던 중, 결국 참다못한 학생에게 강제로 덮쳐지고 만다. 교사로서의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위로하러 찾아온 동료 교사와 집에서 진하게 엉겨 붙는다. 구릿빛 탄력 몸매와 앙칼진 신음 소리, 차 안에서 벌어지는 바이브레이터 난교까지, 렌 선생님의 타락은 멈추지 않는다.




















이거 수십 년간 궁금했던 건데, 학생한테 습격당하는 장면에서 화면이 전환되고 그 뒤로는 화간(합의된 성관계)만 나옴. 그런데 소프트 마지막 부분에 뜬금없이 대기실에서 바이브를 사용하는 에로 장면이 10분 정도 들어있음. '학생한테 습격당하는 장면'은 회상 흑백 화면으로 가끔 삽입되니까 촬영 자체는 한 게 분명함. 어떤 이유로 컷하고 분량이 부족해서 바이브 장면을 넣은 거겠지. 제품판에 안 들어간 습격 장면을 보고 싶어도 이미 컷된 버전으로 심의를 통과했을 테니 영원히 세상에 나올 일은 없겠지. 규제 때문에 허용되지 않을 시나리오도 아니었을 텐데, 영 찜찜하네 ㅋㅋ
학생에게 당하는 강간 장면을 제일 보고 싶었는데 그게 없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그리고 2편인 모치다 카오루 편도 빨리 공개해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