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 많이 타는 천연 미소녀 사쿠라이 아미를 음란한 여자로 타락시키는 프로젝트. 낯선 상황에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시키는 대로 다 하는 모습이 진짜 꼴포 그 자체. 초기작 특유의 서툴고 풋풋한 맛이 살아있어 더 꼴리는 건 안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