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순한 미인 아내로 인기몰이 중인 루리가 '자위 중독' 시리즈에 등판했다. 평소 연기에만 집중하느라 제대로 느끼지 못했던 그녀가, 이번엔 오직 '가버리는 것'에만 몰두했다! 카메라 앞이라는 것도 잊은 채 암컷이 되어버린 그녀의 리얼한 절정 장면을 놓치지 마라.




















원래 절반 이상은 자위가 아닌 장면을 아무렇지 않게 수록해오던 시리즈였지만, 이번 편은 자위 장면조차 평가하기 어렵다. 매번 나오는 그 아저씨가 자위 장면까지 끈질기게 등장하고, 결정적인 순간마다 꼭 말을 걸어서 분위기를 다 깨버린다. 여배우도 표지 사진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였는데, 영상으로 보니 32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노안이다(샘플 이미지에서도 잘 드러난다). 자위 장면에서 그 아저씨를 빼지 않는 이상(목소리 출연도 절대 사절), 이제 굳이 챙겨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10점 만점] 종합 3점, 화질 6점 [데이터] 본편 116분, 16:9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