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보다 침대가 좋은 여대생들, 8시간 동안 미친 듯이 박아대는 스페셜
크리스탈 영상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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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부족 핑계로 부른 출장 요가 강사, 근데 와꾸가 미쳤다. 몸매 다 드러나는 쫄쫄이 요가복 입고 내 몸 구석구석 밀착해서 가르쳐주는데, 닿을 때마다 꼴려서 미치는 줄 알았음. 게다가 강사님 손이 내 텐트 친 곳에 자꾸 스치는데 이거 100% 신호 아니냐? '선생님, 요가 말고 더 기분 좋은 레슨 좀 해주시죠?' 하고 바로 참교육 들어갔다.




















*표지가 넉넉하다. 내용을 보더라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다른 아이들의 임팩트가 없는 것이 굉장히 눈에 띄는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