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인 주인공은 어느 날 상사인 이사님 댁에 초대받아 술자리를 갖게 된다. 그곳에서 마주친 이사님의 아내, 레이코의 미모에 눈이 돌아버린 주인공. 며칠 뒤, 이사님의 심부름으로 낮에 다시 방문하게 된 주인공은 단둘이 남게 되자, 참지 못하고 그 꽉 조이는 사모님의 그곳에 자신의 물건을 사정없이 꽂아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