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자지에 환장한 유부녀들
주쿠노쿠라 / 에마니엘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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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은 평탄했지만 속궁합은 이미 끝난 지 오래. 여자로서의 본능은 메말라가는데, 머릿속엔 온통 야한 생각뿐인 37세 요네자와 마키코. '이대로는 못 참아, 더 자극적인 게 필요해'라며 결국 선을 넘어버렸다. 노출, 강압적인 상황, 남편 몰래 즐기는 외도까지… 그동안 억눌러왔던 음탕한 욕망을 하나씩 다 풀어주는 미친 몰입감. 겉으론 현모양처 같아도 속은 누구보다 밝히는 유부녀의 실체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