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빚쟁이들에게 몸 파는 유부녀 20인의 처절한 사투
프리미엄 주쿠조 / 에마뉘엘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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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길을 잃은 외국인 남자를 선의로 집에 들인 부부. 하지만 아내는 남편과의 잠자리를 거부해온 상태였고, 외국인의 탄탄한 몸을 보며 남몰래 욕구를 쌓아가고 있었다. 이를 눈치챈 외국인의 유혹에 결국 무너진 아내. 남편이 눈앞에 있는데도 대담하게 벌이는 뜨거운 정사, 과연 들키지 않고 끝낼 수 있을까?










역시 NTR물은 그냥 남배우가 거물인 것보다 얼굴도 잘생겨야 리얼리티가 살아서 좋죠. 그런 의미에서 백인 배우물은 설정상 취향입니다. 작품 수가 적은 건 아쉽지만요...
*나의 유나 짱이 이탈리아 사람과 ... 그것만으로 질투해 버린다. 이탈리아인의 자지 좋았을까. 어쨌든 너무 에로틱한 작품이다.